미국, 사회적 격리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와 여가즐기기

다양한 여가 활동을 통해 외로움 극복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29 12:53 수정 2020.06.02 09:26

코로나가 만든 이색 사회 

낚시활동

차박캠핑


미국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는 미국인들에게 봄이 오면서 혼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생활 가운데 낚시가 특히 각광을 받고 있다. 혼자 혹은 소수의 지인들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도 집안에 갇혀 답답한 생활에 불만을 갖던 사람들이 찾아낸 여가 즐기기 방법이다.

 

호수나 큰강등은 아직까지 규제속에 있지만 집근처나 작은 호숫가,시냇가등에서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이 낚시를 즐기고있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비교적 간단한 장비로 물고기를 낚는 매력이 생활속 거리두기와 맞아떨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밖에도 숲에서 지내는 차박 캠핑,허가를 득하고 즐길 수 있는 사냥등도 인기를 얻고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여가를 홀로 즐기는 모습으로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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