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전 대통령 사건 기록 전달

USB기록 저장 대통령께 전달

법원, 박근혜 대통령 요청 기록 전달키로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01 14:49 수정 2020.06.01 14:51


박근혜 전대통령이 요청한 대톨령에 관한 재판 전 기록을 열람 복사해줄것을 요청한데 대해 법원이 USB에 담아 박 전대통령께 전달해 드리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이제 이 기록은 숨김없이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만일 여기에 단 한점의 오류나 잘못된 내용이 남아있다면 그 역사까지도 영원히 남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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