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딜리러리는 무엇이 다른가

한 달만에 펫 시장의 떠오르는 대세가 된 딜리러리.

김지연 기자

작성 2020.07.01 13:02 수정 2020.07.01 13:02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지 않다면 익숙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반려인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브랜드.


'펫 메디컬' 이라는 단어를 내세우며,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해외 훈련용품 뿐만 아니라, 대형견, 심지어 노령견을 위한 장난감까지 구비되어 있다. 보험 서비스, 동물병원, 영양제 개발 등 적극적인 펫 시장의 확장으로 점점 수명이 증가하는 반려동물에 대비한 것이다.


더불어, 1인 가구을 위한 사료+배변용품+사은품을 제공하는 정기 배송 서비스도 각 종, 나이, 체형별로 구매가 가능하다.


딜리러리의 최대 강점은 의료진과 반려동물 전문가들이 함께해 특허 문진을 개발한 점이다. 건강과 심리에 더욱 케어를 원하는 보호자라면 문진을 통해 꼭 필요한 제품만 배송받을 수 있는 딜리러리만의 차별화된 정기배송, 펫딜박스라는 서비스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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